"나 좀 소개해줘" — 더는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믿을 수 있는 친구가 직접 이어주는 자연스러운 만남, 니니구.
친구 둘을 아는 사람이라면, 오늘부터 주선자예요.
솔로인 친구를 내 솔로리스트에 담으면, 내 친구들이 그 친구를 볼 수 있어요. 매칭 요청은 모두 나를 거쳐 가니, 아무나 연결되지 않아요.
주선자로 시작하기친구의 솔로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면, 친구의 친구들이 나를 봐요. 모르는 사람이 먼저 말을 걸 수는 없어요.
무작위가 아니라, 친구를 통한 소개입니다.
아는 친구를 니니구에서 친구로 추가해요.
친구가 담아 둔 솔로리스트를 둘러봐요. 친구의 친구까지 보여요.
마음에 들면 주선자인 친구에게 부탁해요. 주선자와 상대가 모두 수락하면 대화가 열려요.
주선자끼리 팀을 꾸려 여는 단체 미팅이에요.
함께 주선할 친구를 부르고, 각자 솔로 친구를 팀원으로 초대해요.
정한 기간 동안 한 방에서 대화해요. 사진을 가리는 반블라인드와 완전 블라인드도 있어요.
기간이 끝나면 각자 마음에 든 사람을 고르고, 서로 고른 짝만 이어져요.
"주변에 좋은 사람 없나요?" 누구나 한 번쯤 해본 말. 니니구는 그 부탁을 자연스럽게 연결합니다.
친구가 연결고리가 되니까요.
운에 맡기는 스와이프 대신, 연결고리 있는 만남.
친구와 1:1로, 솔로리스트 친구들과 단톡으로, 미팅방에서는 여럿이 이야기해요.
아무나가 아닌, 친구가 추천한 인연.
둘러보기부터 가볍게 시작해요.
버튼을 눌러 둘러보기를 미리 맛보세요.
새로운 인연이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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